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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마을영화만들기 프로젝트 추진하다

부산시와 영화의전당(대표이사 방추성)은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부산'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부산국제영화제와 '마을영화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영화를 통한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 편집, 연기 등 영화 제작의 전 과정에 마을주민이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 


마을주민과 마을영화 제작에 관심 있는 일반 참여자로 구성된 마을영화제작단의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0월까지다.


영도 깡깡이마을 일원을 대상지로 마을공동체 주민과 함께 지역만의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마을영화는 오는 10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비프 기간과 12월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에서 상영된다. 아울러 마을주민들이 영화를 제작하는 모든 진행과정을 담은 메이킹 다큐멘터리도 제작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2014년 아시아 최초로 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됐으며 올 3월부터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영화분야 부의장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신훈 기자 | busanbiz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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